Statistics Graph
  • 36,823total
  • 2today
  • 4yesterday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미모는 행복의 꽃을 피게 한다.

- 헤이께 이야기


299 달러면 30 만원 돈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스마트 폰, 아직도 100 만원. 과징금 몇억씩 메기는 것 말고 단말기 가격인하하게 해 달라고 정부에게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사물 인식 기능 재미있습니다. 점점, 피창조물들은 인간의 인지능력을 닮아갑니다. 


칼라(컬러)복사기, 칼라(컬러) 무한잉크 복합기,칼라(컬러) 무한잉크 프린터 임대 및 판매 전문 쇼핑몰 www.i-help.kr 

 

 

 

 

 

 

 

아마존, ‘파이어 폰’ 발표

amazon fire

아마존이 그간 소문대로 스마트폰을 발표했다. 이름은 ‘파이어 폰 (Fire Phone).’ 파이어 폰은 2.2GHz 쿼드코어를 장착하고 4.7인치 스크린과 1300만 화소 카메라등 외관이나 스펙상으로는 여느 안드로이드 폰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여러 차별화 요소들을 곳곳에 심어 두었다.

가장 먼저 눈에 띠는 것은 사물인식 시스템인 Firefly 기능이다. 후방 카메라를 이용해서 전화번호, DVD, 바코드, 책, URL등 약 1억개의 아이템을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DVD를 인식하면 아마존의 해당 페이지를 바로 연결해준다. 파이어폰에는 이 기능을 위한 전용 버튼까지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서 폰으로 보는 영상을 TV로 쏴주고 영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X-Ray 기능이라든지, 24시간 대기중인 고객서비스인 MayDay 등도 파이어폰의 특징적인 것들이다. 또, 클라우드의 선두주자임을 이용해서 사진을 무제한으로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했다.

가격은 2년 약정계약에 $199 (32GB 모델), $299 (64GB 모델)이고 AT&T가 독점 공급권을 가진다.

FirePhone-D-Right-App-Grid

tN insight: 아마존은 보통 최저가 정책을 선호해서 이번에도 깜짝 놀랄만한 낮은 가격에 내놓는 것인가 하는 기대를 모았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아이폰이나 갤럭시등 다른 주요 전화기들과 비슷한 가격대이기 때문이다 (단, 파이어폰을 사면 $99불에 달하는 아마존 프라임 연간 멤버쉽을 제공한다). 그래서 아마존이 현재의 가격으로는 스마트폰 시장에 별다른 임팩트가 없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테크 공룡인 아마존까지 가세함으로써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관련 기사: The Next Web

원문보기 

관련기사: CNet
Pinterest Google+ Googl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1동 | 사트커뮤니케이션
도움말 Daum 지도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부끄러워하는 것은 청년에게는 일종의 진실이고, 노인에게는 일종의 불명예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http://www.i-help.kr


 패전국 독일이나 (한국전쟁의 득을 본,) 일본이 지금도 경제강국인 것을 보면 일면 전쟁이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된다는 의견에는 설득력이 있는 듯 합니다.
그 러나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생겨난 40%의 징세율을 평화시인 지금도 유지되면서 경제성장이 저조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그렇게 세계 경제성장률이 놓았던 시기에도 전쟁은 없었는데 어떻게 경제성장이 가능했는지 ? 그리고 그 이후에, 실물경제에 큰 변화는 없었는데, 왜, 금융위기가 오는지?
질문이 아닌, 반문을 하고 싶습니다.  



전쟁 없이 지속되는 평화, 경제 불황의 원인일까?

경제학자들은 그동안 계속되는 선진국들의 경기 불황을 약한 수요, 심화되는 양극화 현상, 중국과의 치열한 경쟁, 과도한 규제, 적절치 못한 기반 시설, 창의적인 생각의 소진 등으로 설명해왔습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설명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 경제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론은 전쟁 없이 지속되는 평화 기조가 선진국들의 성장률을 잠식시킨다고 주장합니다. 비록 작금의 이라크나 수단에서 전개되는 사태처럼 작은 전투들이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발생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20세기 초 수많은 사상자를 기록한 두 차례의 세계 전쟁이 발발한 이후 지난 반세기 동안 전면적인 전쟁이 발생한 적은 없었고 이로 인해 선진국들의 경기 성장이 둔화되었다는 설명인 것이죠.

이 이론이 주창하는 것은 경제 발전을 위한 전쟁의 불가피성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전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공공투자가 확대되어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다고 믿는 케인즈 학파의 주장도 절대 아닙니다. 이보다, 이 이론은 전쟁 발발의 가능성이 정부의 핵심 정책 수립에 미치는 영향력에 주목합니다. 이를테면 냉전은 많은 희생자들을 낳았지만, 군사력에서의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각국의 모든 역량을 기술 개발에 집중시키면서 원자력 발전 기술과 컴퓨터, 전투기, 인공위성 등이 탄생하는 단초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혁신을 이끌고 있는 실리콘 벨리 역시 미국 정부와의 군수 계약으로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현대 경제에 필수 기반시설인 인터넷도 원래는 군사적인 용도로 먼저 개발이 되었죠. 이처럼 새로운 이론은 ‘훗날 경제적 번영을 가져다준 기술적 혁신이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쟁으로 인하여 정부의 모든 역량과 정치력이 한 곳으로 집중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고 생각합니다.

스탠포드의 역사학 교수 이안 모리스(Ian Morris)는 임박한 전쟁에 대한 열성적인 준비가 기술적 혁신을 선도한 사례는 고대 로마제국, 르네상스 시기의 유럽 나라들, 현재 미국 등 역사 전반을 통해서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콰시 콰텡(Kwasi Kwarteng)은 ‘전쟁과 금(War and Gold)’이란 그의 저서에서 막대한 전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통화 및 금융 기관의 등장을 촉발했으며, 이로 인해 서구 세력들이 눈부신 경제적 도약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론을 현대 사회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따릅니다. 과거보다 훨씬 강력해진 현대 무기의 등장으로 인하여, 강한 전쟁 억지력이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설사 전쟁 없이 지속되는 평화로 인해 선진국들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었더라도, 이를 나쁘게 바라볼 이유 또한 없습니다. 경제 성장을 일부 포기하는 대신, 경제 성장률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지구촌의 평화와 생명에 대한 경외,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 있는 것이니까요. (NYT)

Pinterest Google+ Googl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1동 | 사트커뮤니케이션
도움말 Daum 지도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설사 간하여 쫓지 않으시더라도 공경해야 한다. 속으로는 애태울지언정 부모를 원망해서는 안된다.

- 논어

 직접 구매하여 사용해보야겠다는 압박감이 자꾸 드네요.

칼라(컬러)복사기, 칼라(컬러) 무한잉크 복합기,칼라(컬러) 무한잉크 프린터 임대 및 판매 전문 쇼핑몰 www.i-help.kr 

 

 

 

 

 

 

 

3D 프린터와 디자인 라이브러리 묶음이 25만원

20140522160031-new_matter_hero_02

MOD-t 라는 이름의 3D 프린터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Indiegogo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다. 가격은 놀랍게도 $249불 (약 25만원)로 상당히 저렴하다. New Matter라는 회사가 만드는 이 3D 프린터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컨수메 제품인데, 6 x 4 x 5 인치 크기까지의 물체를 프린트 할 수 있으며 무게도 11파운드에 지나지 않는다.

이 제품의 특징적인 것은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번들로 제공한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이 프린터에 이미 최적화 된 디자인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도 있고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변형하거나 커스터마이즈 가능하다. 디자인 스토어도 있어서 특정 디자인을 구매할 수도 있다.

tN insight:  



 

 

이정도 가격이면 일반 소비자들도 큰 부담없이 3D 프린터를 구매하고 즐길 수 있는 수준이다. 컨수머 3D 프린팅 시대가 한발짝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원문보기 

관련기사: CNet


Pinterest Google+ Googl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1동 | 사트커뮤니케이션
도움말 Daum 지도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자기의 부모를 섬길 줄 모르는 사람과는 벗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는 인간의 첫걸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 소크라테스


구글 글라스 , TV에서 처음보고 대단한 흥미로왔는데, 가격을 알아보고는 다음으로 미루었는데 2년전에 나온 제품이라고 합니다. 

입장하기 전에 제거해달라고 문구가 눈에 뜨네요. 

소수의 구글 글라스 이용자보다 다수의 비이용자의 사생활침해가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경찰이 쓰고 다녀도 문제일 것 같습니다. 입법기관을 통과하기 전까지는....

http://www.i-help.kr




구글 글라스는 뭐가 문제였나?

no google glass

지난주에 구글은 구글 글라스를 일반인에게 $1,500불의 가격에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판매 대수 기록이 발표되거나 하진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글 글라스를 살수 있다는 것도 잘 모를 뿐더러 별로 관심도 없다. 상황이 이쯤 되니 구글 글라스는 또 하나의 실패한 제품이 될 위기에 놓인 셈이다.

테크크런치는 구글 글라스가 2012년 처음 세상에 공개되면서부터 현재의 상황에 이르기까지 현상을 분석하였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2년전 구글 글라스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는 세상이 들썩거릴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고, 구글 글라스의 성공은 시간 문제 같았다. 하지만, 초기 큰 버즈가 일어났을때 부터 개발자버전이 공급될때까지 너무 긴 시간이 걸려서 시장의 관심을 지속시키기 어려웠다. 초기의 구글 글라스 앱들의 기능은 상당히 제한적이였는데, 구글의 기대와는 달리 2년이 지난 지금도 별반 크게 호평을 받는 앱이 없어 상황이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 여기에 사생활 침해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카페나 Bar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구글 글라스 출입을 금지하는 사태가 이어지게 되었다.

tN insight: 아직 첫번째 버전이므로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현재 구글 글라스의 비싼 가격이나, 사람들이 이 제품에 관해 거의 굳어진 생각 (현실적 용도 떨어짐, 사생활 침해 우려, 다소 우스꽝스럽게 보일 염려등) 으로 미루어 볼때 현재와 같은 형태로 시장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내기는 어려워 보인다.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칭찬을 많이 받았지만, 일반 대중의 지갑을 열기에는 문제가 많았다.

(사진출처: NBC Bay area)

원문보기

관련기사: TechCrunch

Pinterest Google+ Googl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1동 | 사트커뮤니케이션
도움말 Daum 지도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풍 족함의 아이러니, 업무와 여가 시간이 혼돈, 부의 저주, 일이 즐겁다 모두 우리가 바쁜 이유중 가장 중요한 이유들인 것 같습니다. 신은 모든 것을 주셨죠. 그러나 노력하지 않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노동은 의미이면서 권리이지만, 인간이 살아가는 의미를 만드는 그 무엇입니다. 일이 즐겁다는 것은 대단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시, 바쁘다고 느끼는 건 심리적 요인일 가능성이 크니 조금씩 돌아보고 쉬어가는 것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downlshift.  

http://www.i-help.kr 


바쁘다는 환상

얼마전 뉴요커에 오른 “시간이 없어요” 라 는 글은 현대인의 바쁜 일정과 여가시간에 대해 논합니다. 오래전 케인즈는 기술이 발전하면 인간은 일할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 예측했죠. 그러나 최근 나온 브리짓 슐트의 “짓눌리다: 아무도 시간이 없을 때 일하고 사랑하고 놀라” 라는 책은 90년 후, 케인즈의 예측이 얼마나 엇나갔는지 보여줍니다. 현대의 우리는 여가시간이 그 어느 때보다도 부족하다고 느끼죠.

그러나 실제 업무 시간을 들여다보면 현대인의 업무시간은 분명 줄어들었습니다. 가정과 사무실에서 일하는 시간을 합쳐 추세를 들여다본 그래프 1을 보면, 미국인의 일하는 시간은 유럽에 비해 감소세가 더딘 편이나 여전히 10.5% 줄어든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평균 35% (주 15시간) 줄어들었는데 설거지 기계, 세탁기 등 가전기기 등장의 도움이 가사업무를 줄이는 데 혁신적으로 기여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인 평균의 삶이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가시간에 대한 논쟁이 불거지는 건 교육수준이 높은 계층의 업무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일 겁니다. (뉴스페퍼민트 관련 기사 보기) 경제학자들이 “여가 시간 격차” 라고 부르는 이 현상은 저소득층의 여가 시간이 늘어나고 고소득층의 여가 시간은 되려 줄어든 현상을 가르킵니다. 우리가 얼마나 바쁜지에 대한 책이 넘쳐나는 건 교육수준이 높은 고소득층이 책을 집필하기 때문일 거니다. 특히, 교육수준이 높은 ‘워킹맘’ 의 업무 시간은 굉장히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딱히 교육수준이 높거나 부유하지 않고, 부모가 아닌 미국인이 바쁘다고 느끼는 건 정당화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왜들 이렇게 바쁘다고 난리 일까요?


- 풍족함의 아이러니: 케인즈는 음식, 옷, 엔터테인먼트 등이 풍족해지면 인간이 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예측했습니다. 그러나 못본 TV쇼, 좋은 책, 배워야할 기술들, 운동 등 할거리가 넘쳐나면서 우리는 오히려 “해야할 것을 못하고 있다” 라고 조급해합니다. 할 것이 많아질 수록 이 모든 것을 할 시간이 없다고 불안해지는 아이러니죠.
- 업무와 여가 시간이 섞이다: 이제 사무실에서 퇴근하는 순간 일이 끝나는 건 옛날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퇴근 후 소파에 드러누워 티비를 보면서 업무 이메일에 대답하곤 하죠. 유연한 업무시간은 처음엔 좋았을 지 모르나 우리가 늘 업무 부담에 짓눌려있게 만듭니다.
- 부의 저주: 부유한 사람들은 자신의 여가시간이 더 귀중한 시간이라 느낍니다. 시간이 돈이기 때문에, 이를 낭비하는 걸 참을 수 없죠. 부가 불안함과 조급함을 만듭니다.
- 일이 즐겁다: 승자가 독식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는 더 일하고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어합니다. 더 일해서 더 벌 수 있다면, 더 일할 동인이 생기죠. 사람들은 기꺼이 업무시간을 늘이는 데 동의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항상 바쁘다고 느끼는 건 심리적 요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는 분명 중세시절보다 덜 일하고 있다고요. (The Atlantic)

 

그래프 1 : 국가별 업무시간 감소 추세

그래프 1 : 국가별 업무시간 감소 추세

그래프 2: 교육수준별 여가시간의 변화

그래프 2: 교육수준별 여가시간의 변화


Pinterest Google+ Googl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1동 | 사트커뮤니케이션
도움말 Daum 지도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사진인데 나무는 오로라 같이 표현되었네요. 사진 기법인지 모르겠지만

Photography to Wash the dust of daily life off your soul 입니다.

http://www.i-help.kr 



사이트(www.touchtalent.com) 방문하시면 좋은 작품들 너무 많습니다. 쉬어가세요. 

편한 마음으로 감상평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작가분에게 좋아요 눌러주시면 더 좋고요.


http://www.touchtalent.com/digital-art/art/dancing-girl-135542?utm_campaign=daily_best&utm_medium=email&utm_source=135542&utm_content=image

- See more at: http://oano1.tistory.com/entry/dancing-girl-All-Rights-Reseved-by-wwwtouchtalentcom#sthash.VgjIRKuL.dpuf

사이트(www.touchtalent.com) 방문하시면 좋은 작품들 너무 많습니다. 쉬어가세요. 

편한 마음으로 감상평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작가분에게 좋아요 눌러주시면 더 좋고요.


http://www.touchtalent.com/digital-art/art/dancing-girl-135542?utm_campaign=daily_best&utm_medium=email&utm_source=135542&utm_content=image

- See more at: http://oano1.tistory.com/entry/dancing-girl-All-Rights-Reseved-by-wwwtouchtalentcom#sthash.VgjIRKuL.dpuf

사이트(www.touchtalent.com) 방문하시면 좋은 작품들 너무 많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감상평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작가분에게 좋아요 눌러주시면 더 좋고요.


http://www.touchtalent.com/photography/art/Skogen-66853?utm_campaign=daily_best&utm_medium=email&utm_source=66853&utm_content=image


Touchtalent - Global Community for Creative People

Hey 상희,

Wash the dust of daily life off your soul.. Appreciate today's Art of the Day.

Share it on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Google   Share on LinkedIn   Share on Pinterest

Skogen - Photography by Artist Sri Harsha. Posted on May 12, 2013

Title: Skogen - Photography

Artist: Sri Harsha

Country: Sweden

Appreciate the artist with your comment below:

Pinterest Google+ Googl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1동 | 사트커뮤니케이션
도움말 Daum 지도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http://www.i-help.kr

Google Art Project, 구글플러스의 커뮤니티중 하나인데, 정말 좋은 작품들 공유해 줍니다.

'The Feast of the Bean King' by Jacob Jordaens, Google Art Project



Pinterest Google+ Googl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1동 | 사트커뮤니케이션
도움말 Daum 지도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일반적인 인간을 아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 라 로슈프코

http://www.i-help.kr


 

Grace Choi, 한국분이거나 2세이신 것 같은데, 대단하시네요.  

혁신은 이런 것이겠죠. 3D프린터로 화장품을 만드다. 

고 가의 화장품이건 저가의 화장품이건 색상을 만드는 물질은 동일하다는 것은 화장품업계의 비밀이겠죠. 여자들은 점점 살기 좋은 세상이 되어간다는 의미일 것도 같은데, 이전에는 그만큼 여자들이 살기 불현한 세상이었다는 점에서 돌아보게도 됩니다.  

At any rate, Korea Fighting !!





 

 



화장품을 만들어내는 3D 프린터, Mink

mink-3dprint-makeup2

Disrupt NY에서 화장품을 만들어내는 3D 프린터 Mink가 소개되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고른 색상으로 아이섀도우, 립글로스, 블러셔 등의 화장품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해준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다: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색을 찾으면, Pixie 같이 이미 있는 color-picker 소프트웨어로 색상의 hex code를 알아내고, 포토샵이나 그림판 같은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그 hex code의 색을 Mink로 프린트하기만 하면 된다. 이 프린터는 모든 화장품이 브랜드에 상관 없이 같은 기본 물질로 만들어진다는 점을 이용해 개발되었다.

미국에서는 약 70%의 화장품이 월마트 같은 대형 할인 매장에서 구매된다. 이런 대형 매장에서는 싼 값에 화장품을 판매하는 대신, 대중적이고 잘 팔리는 색상의 화장품들만 구비해 놓는다. 원하는 색의 화장품이 대형 매장에 없을 경우 사람들은 그 색의 화장품을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를 알아내야 했고, 찾는다 하더라도 대개 화장품 전문점에서 비싼 돈을 주고 사야만 했다. 창업자 Grace Choi는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제품들이 판매되는 화장품 시장에 Mink가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 자신했다.

현재 Mink의 주요 타겟은 아직 화장에 습관이 배지 않아 다양한 색의 화장을 시도해보는 13세에서 21세 사이의 여학생들이다. 올해 하반기에 론치 예정인 Mink는 약 300불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원문보기 

 

Google+ Googl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1동 | 사트커뮤니케이션
도움말 Daum 지도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하늘은 폭풍이 치는데 강은 고요하다.

해가 지는 듯 한데, 매우 강렬하다. 나의 삶도 이런 열정을 다시 가져볼 수 있으면 좋겠다.


http://www.i-help.kr




출처 : http://sayeedag.touchtalent.com/painting/art/The-storm-above-the-calmness-below-226949?utm_campaign=daily_best&utm_medium=email&utm_source=226949&utm_content=image


Touchtalent - Global Community for Creative People

Hey 상희,

Wash the dust of daily life off your soul.. Appreciate today's Art of the Day.

Share it on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Google   Share on LinkedIn   Share on Pinterest

The storm above & the calmness below - Painting by Artist Sayeeda Goriawala. Posted on May 6, 2014

Title: The storm above & the calmness below - Painting

Artist: Sayeeda Goriawala

Country: India


Pinterest Google+ Google+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무언가 모르게 투박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렇게 그릴 수 있을까요?

보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르겠지요 ? 행하는 것이 100배는 어렵습니다.


http://www.i-help.kr




사이트(www.touchtalent.com) 방문하시면 좋은 작품들 너무 많습니다. 쉬어가세요. 

편한 마음으로 감상평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작가분에게 좋아요 눌러주시면 더 좋고요.


http://www.touchtalent.com/digital-art/art/dancing-girl-135542?utm_campaign=daily_best&utm_medium=email&utm_source=135542&utm_content=image


Dancing Girl - Digital Art by Artist Sarat Kumar. Posted on December 18, 2013

Pinterest Google+ Googl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1동 | 사트커뮤니케이션
도움말 Daum 지도
사업자 정보 표시
사트커뮤니케이션 | 김상희 | 서울 송파구 거여동 561 | 사업자 등록번호 : 215-13-77533 | TEL : 02-404-2463 | Mail : kimsangheu@naver.com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1-서울송파-1087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posted by 김상희 ChallengeMakesSuccess

Google+ Google+